이힛:#
by 小鰕
카테고리
전체
방명록
일상

비툴커뮤니티
므하라항ㅁ;ㄴ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살아있니...?
by 시르하 at 05/04
아니면 전공실 가기 전에..
by 熙 at 09/11
리노님이다 와락와락둥..
by 小鰕 at 09/11
우왕 티프님이시다!!!!ㅠ..
by 小鰕 at 09/11
여우님 둥기둥기 왜 위랑..
by 小鰕 at 09/11
rss

skin by 네메시스
여러분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금전에 친구가 '교수님께 고양이를 얻어왔는데..'라는 운을 떼서

고양이를 맡아달라고 연락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모님께 바로 오케이 싸인 받고()

데려왔는데.....헉....헉...........뭐 왤케 이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양이 폰카샷^ㅅ^;(카메라가 없어서..)


아따 늬집 고양인지 이쁘다~^ㅅ^

크기 비교 친구샷


노랑태비에 눈은 호박색이라 친구가 '앰버' 하고 부르길래

부르기 쉽게 '호박'()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ㅅ^;



*그런데 일단 제가 고양이 받아온게 이번이 처음이라 쩔쩔매고 있어요 ㅠㅠ!

맘 좋은 친구가 사료랑 밥그릇. 고양이 모래랑 고양이삽?(이거 뭔지 모르겠네요! 가르쳐주세요 ㅠㅠ)을

같이 구해왔어요 ㅜㅜ!

사료는 양 3개월치 분량 한포대구요. 모래는 같은양으로 한포대.

내일 친구 교수님께 물어본뒤에 어떤 예방주사 맞췄는지 물어볼 계획이구요.

교수님께 문자넣어서 확인했는데

3개월에 놓을수 있는건 다 놓았다고 답문이 왔네요!

...3개월까지 뭘 맞는지 가르쳐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약 3개월쯤 된 고양이인데 어떤 예방주사나 고양이 용품이 좋은지 좀 가르쳐 주세요ㅠㅠㅠ!


*이오공감으로 불러주셔서 좀더 많은 정보를 주신다면 그저 굽신굽신 ㅜㅠㅠㅠㅠㅠㅠㅠㅠ

밥은 일단 살짝 한줌 줬는데 카득카득 먹다가 남기고 안겨서 자네요^.^;


+

받아온 사료 이름이

곰표 대한 사료에서 나온 '프로베스트 캣'이네요.

모래 이름은

(일본어라서 움찔..했는데 다행히 영어로 되어 있네요 ㅇ<-<) 울트라 퍼펙트에요!


by 小鰕 | 2008/10/23 20:03 | 일상 | 트랙백 | 핑백(1) | 덧글(44)
트랙백 주소 : http://rjstodn.egloos.com/tb/211629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새우집- : 2008년 내 .. at 2008/12/30 19:21

... (1회) / -새우집-가장 많이 읽힌 글은 여러분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a> 입니다.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a href="http://rjstodn.egloos.com/2116290" target="_new">여러분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입니다. ( 덧글 44개 )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 more

Commented by 가온 at 2008/10/23 20:18
와 코얀이 진짜 귀여워요 소하님ㅠ////////ㅠ 아호아호 고등어!! 고등어 호박!!!
일단 이오지마에 도움요청을 했는데 요새 이오지마가 여러 문제로 시끌시끌해서 괜찮을런지 모르겠네요;ㅇ;... 흑흑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3 20:19
와앙 가온님 감사해요 ㅠㅠㅠㅠ
좋은 이야기 좀 많이 해주시면 좋겠구요 엉엉 ㅜㅜㅜ
Commented by 천재미소녀 at 2008/10/23 20:36
고양이 삽.. 이 맞다면, 모래에 고양이가 볼일을 봤을 때 떠내는 용도로 쓰면 됩니다^^;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3 20:47
앗 그렇군요 ㅠㅠㅠ 전 볼일보면 아예 다 갈아주는거라고 생각했어요 ㅠ.ㅠ!
Commented by 개무지 at 2008/10/23 21:49
...........................고양이 좀....많이 부럽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이쁘게 키우세요 ㅠㅠ태그에 니이름은 호박ㅠㅠ멋집니다ㅠㅠ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3 21:53
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해요..부모님이 잘 길러서 가게에 나오는 족제비를 퇴치하겠다고 하셔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잘 클것도 같아요 ㅠㅠㅠ!!!!
Commented by 黃쒱 at 2008/10/23 22:06




얍!!!!!!!!!!!!!!!!!!!!!!!!!!!!!!!!!!!!!!!! ㅌㅌㅌㅌㅌㅌㅌㅌ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3 22:07
쒱님 리플 미리보기에서 다 보였거든여????:@:@:@:@:@:@:@:@:@:@:@:@:@:@
Commented by 黃쒱 at 2008/10/23 22:09
쳇...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05:40
모가 쳇이에여!:@ 시험공부 하시란!!:@흥흥!
Commented by Cano여돌 at 2008/10/23 22:15
고양이 데려오셨구나ㅠㅠㅠㅠ너무 귀엽네요! 이쁘게 키우시구;ㅅ; 저희집은 동물이랑은 좀 인연이 없어서ㅎㅎ 이름 이쁘네요 호박ㅠㅠ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05:41
친구도 들어보고 맘에 들어해줘서 바로 바꿨구요 ㅠㅠㅠㅠ 잘 기르겠습니다!
Commented by 바디로션 at 2008/10/23 22:46
지나가다 들려요....
고양이가 귀엽네요...

기본적인 것은 갖추셨으니....ㅋㅋ 고양이는 깨끗한 물을 좋아하거든요.
물에 꼭 신경써 주세요....

물그릇은 되도록이면 사료 그릇이랑 분리해서 주시고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 주시면 좋아요..

접종은 급한데로 병원에 데리고 가시면 기본적인 것은 의사선생님이 전반적으로 알려주십니다.


일단 대형포탈에 유명한 고양이카페에 가입하시면 좋은 정보 공유하시는데 많은 도움 되실겁니다.
(다음:냥이네, 네이버: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등등~ 많아요)
여기에 가입하시면 기본적인 접종이나 용품과 사료에 궁금증이 많이 풀리실 거예요

인터넷으로 용품이나 사료 주문하실때 각종 사이트들 모아 놓은 '골골골닷컴' 이용하시면 편해요
golgolgol.com

부디 좋은 정보 얻으셔서 고양이 이쁘게 건강하게 키우세요~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05:42
물그릇! 사료그릇이 두개 붙은게 와서 같이 담아줬는데 따로따로 담아줘야겠네요!!ㅠㅠㅠㅠ
사이트 정보도 감사드립니다!!!!! 대충 청소해놓고 꼭 가입해야겠어요!ㅠ///ㅠ!
Commented by 박군 at 2008/10/24 00:02
[-ㅅ-]/

칭구분좀 소개좀~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05:42
제 친구가 좀 카와이하고도..^ㅇ^/ <
Commented by 오옹 at 2008/10/24 00:10
일잔 사료 봉지에 성묘용인지 전연령용인지 자묘용인지 써 있을 겁니다.
전연령용을 먹여도 좋은데 아기일때는 자묘용을 먹이는 게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 비만이 될 확률이 높으니 사료 조절 해주시고.)

교수님께 몇 단계까지 예방접종을 했냐고 물어 보시고 동물병원에 가시면 그 다음 단계 접종을 해주실 겁니다.
다만 고양이의 경우 예방접종이 불필요하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한 번 그쪽 의견도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그리고 고양이는 심장 사상충에 엄청나게 약하기 때문에 심장사상충약은 꼭 매달 먹여주는 게 좋아요. 병원에 가시면 바르는 약이 있는데 (이름이 기억나지 않네요.) 이게 심장사상충, 기생충, 벼룩을 모두 예방해주는 약이니까 한 달에 한 번씩 이걸 발라 주는 것도 좋겠지요. (한 번에 16000원쯤 할 겁니다.)

고양이 삽은 고양이 모래에 고양이가 볼일을 봤을 때 퍼네기 좋게 만든 기구입니다.
모레가 어떤 종류인지 모르겠는데 흡수형과 굳는 타입이 있습니다. 굳는 타입은 하루에 한 번 쯤 모래를 삽으로 훑어주면 고양이 응가와 함께 쉬야를 한 것이 둥그렇게 굳어서 나올 겁니다. 그럼 그걸 버려 주시면 되고요. 흡수형은 어느 정도 가만 두었다가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갈아주시면 되요.

성묘가 되면 털이 말 그대로 뿜어져 나오는데 - 강아지 털날리는 건 애교죠. - 그때 대비해서 털 고르기용 빗을 구입하면 좋고 발톱은 그냥 사람용 발톱깍이가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외는 고양이 카페나 동호회에서 초보자용 메뉴얼을 한 번 읽어보시는 게 좋겠네요.
그럼 예쁘게 잘 키우세요.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05:48
아이쿠! 전연령용이네요 ㅠㅠ! 오늘 가까운 병원에 가서 사료를 이걸로 써도 되는지 한번 물어볼까 했구요!!
심장사상충 약 꼭 메모해두겠습니다 ㅠㅠ!!!

털이 뿜......진지하게 용품매장에 가서 고민을 해봐야 할것 같네요...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Commented at 2008/10/24 00: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05:49
우 우왓 좋은 팁 ㅠㅠ!!!!
요근래에 들어서 쇼핑몰에 눈을떴는데 좋은곳이 있었네요!!ㅜ////ㅠ!! 감사합니다 엉엉 ㅜ///ㅜ!
Commented by 1cewater at 2008/10/24 00:43
안녕하세요. 고양이 두 마리 기르는 사람이라 들렸어요.
곰표 사료라....처음 보지만 고양이 사료 좋은 것도 많아요. 뭐 주인도 못 먹는데 고양이 먹일 돈이 어딨냐 하시면 몰라도^^ 저렴하면서 괜찮은 것들 꽤 있답니다. 잘 먹어야 커서 털도 좀 덜 빠질거에요. 고양이 털이 좀 많이 빠집니다=_=;;;;
처음 와서 목욕시키고 싶으시겠지만 꾸욱 참으세요. 고양이는 목욕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환경변화에 민감한 동물이니 일단 지금 집에 익숙해진 다음에 목욕을 시키심 좋을 듯 하네요.
목욕할 땐 사람한텐 좀 뜨거울까? 싶은 정도의 온도가 좋습니다. 목욕 전엔 꼭 발톱을 깎으세요.
피칠갑하실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ㅎ_ㅎ
에, 또 뭐가 있을까-_-; 깨끗한 물은 위에서 말씀 하셨고...
예쁘게 키우세요. 끝까지^^
키우시는 동안 예쁜 짓 하는 바람에 거품 물 일 많이 생기실 겁니다.
아 부럽군요. 아기 고양이라니...
다 커서 주머니자루처럼 변한 우리 새끼들은..ㅋㅋㅋ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05:52
제가 새벽 4시에 깨서 이미 거품을 물어버렸더니()
일단은 먹이고 있지만 좀 걱정되네요 ㅠㅠ! 꼭 병원에 들러서 확인해봐야 할거 같구요!

목욕은 사실 교수님이 한번 시키신듯 비누냄새 퐁퐁 풍기면서 와서 좀 후에 목욕시켜도 될거같아요!.....음 되겠죠?<
물온도도 중요하네요! 좋은이야기 감사합니닷!!><!!!
Commented by 뽀삐 at 2008/10/24 03:00
우와아 부러워요 ;ㅁ; 저는 엄마가 동물을 안좋아하셔서 (털 날린다고) 강아지도 고양이도 다 좋아하는데 못기르고 있어요. 흑흑...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05:53
..저희 어머님이 이 고양이를 길러서 가게에 출몰하는 족제비 토벌용으로 사용하겠다고....
오케이 사인을 내리셨죠....^.^ 방금 제게 야생성을 일구도록 명령하고 가셨습니다...^.^.....

차라리 못키우는쪽이 안나을까요 으앙 ㅠㄱㅜ<
Commented by eπi+1=0 at 2008/10/24 03:17
고양이 사료요 혹 - 하셔서 싼거먹이시믄 안되요. ㅠㅠㅠ 나중에 탈나면 병원비가 더듭니다. 고양이 병원비 엄청 납니다. 정말... 깜짝놀라실꺼에요. 네이쳐스버라이어티 // 레오나르도 // 프롬포스타 // 이런것이 부담스러우시면 등급대비 가격도 착한 사료로 "프리셉트 플러스" 있습니다. 필요하실 용품은 화장실, 화장실 모래, 삽, 발톱깍이, 사료, 고양이용 샴푸, 장난감 등이 생각 나네요. 밥그릇은 꼭 사기 그릇 주세요. 턱밑에 여드름 생긴 답니다. 잘씻어주셔야 하구욤. 손으로 놀아주시면 피를 보니꼭 장난 감으로 놀아주시구요. 냥이님들 마따따비 가루 무지 좋아합니다. 고양이 용품파는 온라인 샵은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가격은 나름 착하나 현금입금 하는 불편한 방식에 쇼핑몰 과 가격은 그냥그런데 카드결제 가능한곳 이렇게요. http://www.catseyes.co.kr/mall/index.php 캣츠아이즈
http://www.zoosclub.com/main/main.php 쥬스클럽
http://www.mingkine.co.kr/ 밍키네
둘러보시고 배송비랑 물품 비교 하시면서 적당히 이곳저곳에 발을 담그시면 됩니다. (음?)
기르실때 자잘한 팁같은것은 네이버에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 가입하시면 되욤.
이쁘게 잘 키우세요~~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05:58
그 그쵸! 고양이 병원비가 더 크리!!ㅜㅜㅜㅜ
밥그릇만으로 여드름이 난다니 굉장히 무섭네요... 좋은 사이트 감사해요!!!
하룻밤새에 꼭 즐겨찾아야 할 사이트가 늘고 있네요 ㅠㅠㅠㅠ!!!!
Commented by flame at 2008/10/24 05:25
저도 고양이 키우는 사람으로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네요ㅠㅠㅠㅠㅠ
곰표사료는 저도 처음 들어보는거라ㅠㅠㅠㅠ일단은 다 먹이시면 다른 사료로 바꿔주시면 좋겠구요ㅠㅠㅠ
(고양이 사료는 대부분 수입산이라 가격이 좀 셉니다만 이거저거 비교해 보시면서 좋은사료를 먹이시는게 좋아요ㅠㅠ 집사님께서 비교하시고 그러시는데 약간 고생은 하시겠지만 다른분들이 비교해서 정렬해놓으신것도 있고해서 찾기는 쉬우실거예요.
그리고 비싼만큼 그 값어치를 해서요ㅠㅠㅠ
괭이들은 털빠짐이 심한데 싼사료라고 무조건 나쁜건 아니지만 그래도 널리 알려져있는 사료를 먹이시는걸 추천할게요....)
일단은 계속 키우실거니까 네이버 카페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에 가입하셨으면 해요...(카페 홍보가 아니라) 저도 지금 기르고 있는 애가 길에서 업어온앤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업어와서 이곳에서 많은 자료와 정보를 얻었거든요...

그리고 삽은....일명 똥삽이라고, 애들이 모래위에 소변과 대변을 보면 뭉치는데 그걸 퍼내시는거예요.
하루에 한번정도 퍼주시면 되겠구요....
3개월에 맞을수 있는건 다맞았다고 하시면 접종은 1차접종정도 맞추신것 같네요....
보통 3차까지 맞추구요... 이걸 확실히 아셔야 겹치게 맞는걸 좀 방지하실수 있는데 개월수 믿고 가야겠네요ㅠㅠㅠㅠ
모래는.....울트라 퍼펙트를 검색하니 안나오고 울트라~~~하는건 나오는데 부으실때 먼지가 많이 나지 않으셨다면 괜찮아요....고양이 모래중에는 먼지가 심한게 많아서요. 먼지가 많이나면 애들이 배변을 하고 모래를 덮을때도 먼지가 날려서 눈꼽이 많이끼고 그러거든요...
목욕은 좀 두고보시고 정 안되겠다 싶으시면 고양이용 샴푸(사람 샴푸는 독해서 안되요!!)를 따뜻한 물에 풀어서 그걸 수건에 적셔서 닦아주세요. 그렇게 하시다가 목욕시키시는 것도 괜찮구요...
일단 필요한건 발톱깎이겠네요....교수님께서 깎아주시지는 않으셨을것 같구.....발톱깎이는 비싼거 싼거 차이가 좀 있긴합니다만 전 마트에서 산거 가지고도 잘 쓰고있어요..
그리고 당장에 필요한건 얼추 갖춰진듯 싶네요.
애들 데려오면서 급한건, 사료랑 모래랑 화장실 정도거든요:D
나머지는 카페같은곳에 가입하셔서 그곳을 둘러보시면서 차근차근 결정해 나가시는게 좋아요...////
아 그리고 아깽이라니 빗을 좋은거 하나 사셔서 지금부터 빗질에 익숙하게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빗은 냥이 쇼핑몰에 가보시면 이것저것 많기도 해서 비교해 보시면서 사시면 괜찮구요...(세종류의 빗을 사 써본 집사로써 쉐드킬*를 추천합니다...<<)
아깽이때부터 빗질을 해나가야 애들이 적응을 하더라구요...
저희애는 어릴때부터 빗질을 해서 몰랐는데 빗질 안하고 큰 아는 언니네 애들은 빗질할때 그냥 경기를 하는게...ㅠㅠㅠ!!!!!
빗질도 익숙해지면 골골송도 불러주고 그러거든요///
횡설수설해서 읽기 어려우시겠지만 약간이라도 도움이 됬으면 하구요 호박이 이쁘게 길러주세요!!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06:03
우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감사해요!!!!!
정말 세세한 설명 감사드리구요..정말 일단은 카페 가입으로 지식을 구하는게 급선무인거 같네요 ㅠㅠ!
똥삽은 윗분들 이야기도 있고 해서 달려가서 휘저어봤더니 이거 뭐 모래가 흡수형..^.^;;;;<<그래도 먼지가 안나서 한시련 놓았구요 ㅠ///ㅠ!
친구가 데리고 오면서 다행히 발톱도 깎아 데려와서 한동안은 괜찮을듯 싶어요!^.^!
덕분에 무척이나 유용한 정보를 많이 구했어요! 감사합니닷!!ㅠ///ㅠ!!!
Commented by flame at 2008/10/24 05:29
아 윗분께서 말씀하신 심장사상충은 병원에 가셔서 심장사상충 예방하러 왔다하시면 해주실거예요.
대부분 15000~16000원선이고 두종류로 나뉘는데 병원마다 해주는게 달라서요...
큰 차이는 없지만요;;;(저는 애드보킷을 하고있구요)
병원도.....위에 카페에서 지역으로 검색을 해보셔서 가시는걸 추천드릴게요ㅠㅠ
고양이는 개랑 또 달라서 잘 못봐주시는 병원이 있어서ㅠㅠㅠㅠ
(제가 검색도 안하고 집근처 병원엘 한번 갔다가 괭이 비명을 듣고 바로 카페에 가입하고 검색을 했습니다ㅠㅠ!!!!!-저희애는 업어올때부터 다리가 부러져있어서 수술이 급했거든요ㅠㅠㅠㅠ-)
그리고 의약품에서 그 괭이들 쇼핑몰에 먹이는 약을 간간히 파는데(구충제라던가 사상충약을)그건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ㅠㅠ부작용이 있다는 말도 들었구 해서요ㅠㅠㅠ
그외에 뭐 털빠짐을 막아준다던가 하는약은 추천드립니다(제가 먹여보고 효과를 보고있는지라..<<<)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06:05
헉 집 근처 병원을 들릴까 했는데 상당히 무섭네요 ㅠㅠㅠ;;;;;;;;;!!!
털빠짐 약도 잘 기억했다가 먹여야 겠어요 ㅠ///ㅠ 으왕 정말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at 2008/10/24 13: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15:51
물도 열심히 먹여야 겠네요!ㅠ//ㅠ!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날까봐 굉장히 고심하고 있던 차에 리플이 달려서 너무 안심했어요 ㅠ///ㅠ
Commented by 꼬마 at 2008/10/24 13:41
이오공감 보고 들렀습니다. 심장사상충은 매달 해주실 필요 없습니다. 심장사상충 약이 예방하는 약이 아니라 현재 몸에 들어간 심장사상충을 죽이는 약이라고 알고 있어요. 정 걱정되신다면 여름에서 가을까지 모기 있을 때 3~4달 해주세요. 약이 은근히 독해서 약바르고 온 날은 애들이 빌빌대며 잠만 자거든요. 강아지들은 종종 심장사상충 걸린 애들이 있긴 한데, 적어도 한국에서 심장사상충으로 죽은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윗분들이 말씀하신 네이버 카페랑 다음 냥이네 같은 데 가입해서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15:53
앗 그렇군요! 심장사상충으로도 너무 걱정하고 있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ㅠㅠㅠ!
일단은 카페등이나 검색등으로 확인하면서 있는데 여러가지 알게되니걱정이 두배 세배..아이고^.^;;
Commented at 2008/10/24 18: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19:08
우와!!! 이 정보의 양에 정말 깜짝 놀랬어요!!!!! 감사해요!!!
생식이라...이것도 굉장히 좋은 정보네요!!!^///^!
때리는 방법은 조금 불쌍해서 얼굴에 바람을 부는() 벌을 하고 있는데 몇번 혼나더니 이제는 '요녀석!!!' 하면 우다다 도망가 버리네요 하하 ㅠㅠㅠㅠㅠ
유용한 정보만 쏙쏙 골라 들어있는 기분이 드네요 ㅠㅠㅠㅠ정말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타이홀릭 at 2008/10/24 19:22
부동산 거래센터의 무료서비스 전세찾기 이벤트를 이용해 보세요. 전국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스피드뱅크에서 만든 프로그램이니까 믿으실 수 있을 거예요. 전세찾기 이벤트는 자신이 보유한 자금이나 전세금으로 최적의 전세를 찾아주는 서비스입니다. 원하는 조건을 등록해 놓으면 해당 지역, 해당 부동산에서 문자나 전화가 옵니다. 생각보다 많은 곳의 정보를 받을 수 있고요 마음에 드는 집이 생기면 구경하러 가보세요...
전세 찾기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경품도 받아 보세요..
http://www.speedbank.co.kr/home/planner/index.jsp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20:20
음 아직 부동산을 생각할 시기는 아닌것 같아서요:>
나중에 4년쯤 뒤에 다시 와주세요~
Commented at 2008/10/24 20: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4 21:05
홍보라뇨 ㅠㅠㅠ! 너무 좋은 정보인데요!!!ㅠ////ㅠ
샘플사료 부분이 참 맘에 드네요! 꼭 한번 들러서 확인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Commented at 2008/10/25 12: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5 17:49
힉 장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급 놀라구!
사료만 먹이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참 여러가지가 많네요 ㅠㅠㅠ! 이렇게 추가로 계속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at 2008/10/27 23: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小鰕 at 2008/10/28 08:4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와 세세한 설명 감사해요 ㅠㅠㅠ!!!
전 귀가 차갑길래 어디 아픈가 하고 한참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딱 좋은 말씀 해주시네요 ㅠㅠㅠㅠㅠㅠㅠ! 화장실 냄새때문에 창문도 열어놨읐는데 좀 따시게 닫아주고 그래야겠구요 어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